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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돌봄청년 주거의료지원 신청 방법

by 서머서머 2023. 8. 27.

서울시는 6개의 공공 및 민간 기관과 협력하여 가족돌봄청년을 돕기 위한 주거·생계·학습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가족돌봄청년

 

가족돌봄청년이란 14~34세 사이의 청년들로서 장애, 신체 및 정신 질환 등으로 가족 돌봄이 필요한 상황에 처한 가족을 돌보고 있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주식회사 365mc, 초록우산, 희망친구 기아대책, 효림의료재단,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와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 협약을 통해 다음과 같은 지원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내 손안에 서울 캡쳐

 

 협약내용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비주택인 비닐하우스, 쪽방촌, 고시원과 반지하 등의 주거 여건이 열악한 가족돌봄청년과 가족에게 임대주택을 제공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가족돌봄청년과 가족이 함께 지낼 수 있는 방 2~3개 이상의 주택을 제공하며 임대계약 갱신 시 최대 2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합니다.

 

주식회사 365mc는 학업 등에 활용할 수 있는 태블릿 pc2년 무상 데이터 요금 포함) 제공과 함께 의료비 등을 연간 최대 1억 원까지 가족돌봄청년에게 지원합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생계, 의료, 주거비 등을 지원하기 위해 가족돌봄청년당 최대 360만 원의 지원과 함께 소외감 해소를 위해 가족돌봄청년 자조모임을 만들어 분기별 30만 원을 지원합니다.

 

초록우산은 18세 미만 가족돌봄청소년에게 생계, 학습, 의료비 등으로 연간 최대 인당 360만 원과 주거비로 연간 500만 원(가구당)까지 지원합니다.

 

효림의료재단은 가족 돌봄 청년의 돌봄 대상자에게 일 년간 진료·치료·간병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서울 사회복지협의회는 공공 및 민간 기관의 후원을 연계하고 지원을 배분하는 역할을 합니다.

 

신청 접수

 

서울시는 지원사업의 세부 내용과 신청 기준을 기관들과 확정한 뒤, 8월 말부터 가족 돌봄 청년 지원을 위한 전담기구를 통해 신청과 접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지원자격 및 일정 등의 자세한 내용은 LH임대주택 입주자 신청 및 접수로 시작되며 자세한 사항은 전담기구를 통해 문의 가능합니다.

전담기구 전화번호